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씩씩하고 아름다운 남자들

어렸을 때 뉴스로 본 축제(마츠리)가 어쩌다가 죽음을 부를 수 있는 위험한 행사이기도 하는 것을 알아봤다.

그것이 “기시와다 단지리 축제”이다.

처음에 동영상을 봤을 때는 이런 위험한 일을 사람들에게 하게 되는 동기를 알 수가 없었다.

다시 동영상 보면서 생각이 난다.

사고리랑 급히 꺾이는 커브 길을 전속력으로 달려서 빠져나가는 모습인 “야리마와시”의 동영상은 그냥 축제가 아니라 극한 스포츠 같다.

이 축제에 굉장한 열정을 기울고 있는 것을 느낀다.

씩씩하고 아름다운 이 순간을 위해 위험을 아랑곳하지 않고 싸우는 남자들의 삶은 그저 멋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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