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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력적인 아와오도리

“춤 추는 바보와 춤 보는 바보, 같은 바보라면 춤 춰야 지”라는 말로 유명한 도쿠시마 현의 “아와오도리”.

“아와”는 이 지역의 가리키는 이름, “오도리”는 춤이라는 뜻이다.

이 말대로 춤추는 사람들 보면 누구든지 춤추고 싶어진다.

춤추는 사람들이 이 만큼 매력적이고, 동시에 재미 있게 보인다.

약 400년 동안 계속되어 왔던 아와오도리는 130명의 관객과 10만명의 춤추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되게 큰 축제다.

아무 생각하지 말고 장단에 맞춰서 몸을 움직이면 된다.

“남자 춤”이랑 “여자 춤”…각자가 줄을 짓고 춤추는 4일동안은 일본에서 제일 뜨거운 4일동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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